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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협회 355-B1(광주)지구
2025-2026 “라이온! 우리가 주인공!”
We’re the stars!
대한민국 일등 지구! 광주지구 자랑스런 라이온 여러분!
우리 지구는 현재 지구 총재 선거를 앞두고 있습니다. 우리 지구 총재의 선거와 대의원대회는 현 제1부총재의 차기총재가 되기 위한 축제의 날입니다. 이와 더불어 그 다음을 이끌어갈 제1부총재와 제2부총재를 함께 선출하는 날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회기 선거는 제2부총재의 경선이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충분한 협의를 통해 제2부총재의 경선을 지양하고, 최선을 다하여 단일화(조정)시켜, 얼마 남지 않은 선거가 제2부총재 선거로 인한 지구의 분열을 봉합하고, 현 제1부총재가 높은 지지율로 차기총재로 당선되어 축제의 장이 되는 선거를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호 비방과 지구본부의 선의를 왜곡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으므로 아래와 같이 사실을 밝혀두는 바입니다
저는 한 회기 동안 지구총재를 수행하면서 그 무엇보다도 라이온 한 분 한 분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절실히 느끼고 있고, 금회기 동안 국제라이온스협회의 가장 큰 사업인 미션 1.5를 수행하기 위하여 우리지구의 회원 확장을 위해 열정을 담고, 성심을 다하여 위 미션을 이행하고 있습니다.
회원이 있어야 클럽이 존재하고, 클럽이 있어야 우리가 추구하는 “우리는 봉사한다(We Serve)”라는 라이온의 모토가 실천될 수 있으며, 우리 지구도 라이온 한분 한분 및 각 클럽과 함께 공존할 수 있습니다.
저는 회원 한 분 한 분의 의견을 무시하고, 라이온 개개인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 클럽의 지도자는 지도자로서의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광주동광주여성클럽과 관련된 광주지방법원 회원제명 무효청구소송 패소 사건은 헌장에 기재된 정당한 절차를 무시하고 불합리하게 회원을 제명/탈회시킨 위 클럽에 패소판결을 내린 광주지방법원의 판결로서,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매우 엄중한 사안입니다.
회기가 시작된 작년 여름부터 지구 분쟁위원회로 문제 제기된 광주동광주여성클럽과 관련하여, 그동안 저는 지구의 화합을 위해 이 문제를 공개적으로 윤리위원회에 회부하지 않고 화합을 위하여 묻어 두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더이상 묵과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본 지구에서는 위 사건이 원만히 해결될 때까지 해당 클럽의 활동 정지를 통보(1.2차 통보서 발송)하였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라이온 여러분!
우리가 함께 달려오면서 저는 늘 라이온 한 분 한 분이 너무나 소중하다는 사실을 마음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신으로 우리 지구는 미션 1.5 아시아 1위라는 큰 성과도 이루어 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전 국제협회장으로부터도 이따금씩 이런 점을 칭찬받습니다. 우리 지구에서 제명되었던 분들까지도 다시 설득하여 재입회하도록 돕고, 결국 회원 확장을 이루어 냈기 때문입니다.
우리 지구의 이러한 노력과 위 광주지방법원의 판결에도 불구하고,
광주동광주여성클럽의 일부 지도자가 다수의 이름을 앞세워 자신의 편이 아니라는 이유로 무려 8명의 라이온을 제명하고도 사과 한마디 없이 잘못을 인식하지 못한다면, 그런 지도자는 결코 지도자로 인정받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위 클럽의 억울하게 제명된 한 라이온께서 “그 일로 인해 3년 동안 큰 정신적 충격을 받고 공황장애까지 겪으며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했다”라고 말씀하셨을 때 저는 가슴이 너무 아파 눈물을 참기 어려웠습니다. 또한 그러한 상황을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며 지도자로 인정할 수 없다는 탄원서를 제출한 분들의 마음도 저는 깊이 헤아리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라이온 여러분!
국제라이온스협회의 힘은 라이온입니다. 회원 한분 한분입니다. 그리고 라이온 한분 한분의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입니다. 우리 지구가 앞으로도 화합 속에서 더 큰 봉사를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저는 지구총재로서 모든 라이온의 권리와 존엄이 존중받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지구는 현재 지구 총재 선거를 앞두고 있습니다. 우리 지구 총재의 선거와 대의원대회는 현 제1부총재의 차기총재가 되기 위한 축제의 날입니다. 우리 지구가 지도자 몇 몇의 관계가 좋지 않음으로 인하여 더 이상 분열되지 않고, 우리 라이온의 모토인 “우리는 봉사한다”가 무색하지 않도록 우리 라이온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앞으로도 2025-2026 남은 회기 동안, 우리 지구 존경하는 라이온 여러분의 깊은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아시아 1등지구 광주지구 라이온가족 여러분 !
저의 라이온 사랑은 진심입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1광주지구
총재 김 경 종L. 올림
”라이온! 우리가 주인공!”
총 재 김경종L.
사무총장 양기욱L.
재무총장 김영신L.
부 총 장 이상호L. 조성근L. 안희승L. 김미숙L.임혜련Ĺ.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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